보도자료
|2025-09-08
버블콘,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기업 선정
당사가 신용보증기금의 2025년 '퍼스트펭귄(First Penguin)' 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퍼스트펭귄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신용보증기금의 프로그램이다. 차별화된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갖춘 창업 7년 이하 기업을 선정해 최대 40억 원 한도의 자금을 3년 동안 지원한다.
당사는 창립 이후 벤처기업 인증, Start-up NEST 선정, 다수의 특허 출원, 조달청 제3자 단가계약 등록 등으로 기술력과 사업 기반을 쌓아 왔다.
이번 선정에서 핵심 역할을 한 서비스는 OneRoster 기반 학생정보 연계 서비스 stlink다. stlink는 학생정보 통합 관리를 넘어 개인 맞춤형 학습을 위한 '학습여권(Learning Passport)' 체계를 도입해, 학습 이력을 통합 관리하고 맞춤형 학습 경로를 제시하는 디지털 학습 인증서 기술을 구현하였다. 국내 교육 관련 법제를 준수하면서 글로벌 학습 표준 시스템과 호환되며,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마이크로소프트 에듀케이션과의 공식 연동을 완료해 1EdTech OneRoster 표준을 구현한 글로벌 호환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버블콘 신영규 대표는 "이번 선정은 당사의 기술력과 사업 확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이정표"라며 "자금 지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도약을 위한 기술 개발과 학습여권 시스템 확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머니투데이 (2025. 9. 10.) 원문보기
▶ 전자신문 (2025. 9. 10.) 원문보기